운전 실력도 좋았고

사진도 아주 잘 찍으셨습니다.

여자친구는 제가 찍은 것보다 에디가 찍은 사진이 훨씬 마음에 든다고 하더라고요.


비오는 날 우산을 깜빡했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트렁크에서 우산을 꺼내주시더라고요.

친절하시면서도 숙련된 베테랑처럼 준비된 사나이였습니다.

만약 다음에 또 대만에서 택시 투어를 이용하게 된다면 에디와 함께 가고 싶네요.

강력하게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