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는 날씨에 terry기사님이 아니었다면

얼마나 힘들었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합니다.

이렇게 받아도 되나 싶을정도로

항상 차문 열어주시고 우산 씌워주시고 부모님 케어까지 너무 

만족스러운 투어였습니다.

비도오고 길도 험한테 안전속도 지켜서 운전하시는 모습이 너무

프로페셔널했습니다. 

예류지질공원에서 사주신 버블티도 너무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다시 만날수 있었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