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월 16일 투어했던 사람입니다ㅎㅎ

너무너무 친절하시고 하나하나 섬세하게 잘 챙겨주셔서 너무 재미있었어요

스스로 이모라고 부르시면서 너무 잘 챙겨주셔서 저희도 너무 편하고 즐거웠습니다 여행 중에 이모님 얘기도 많이 했어요ㅎㅎ

저희끼리 대중교통으로는 이렇게까지 편하게 구석구석 즐기지 못했을텐데 다양한 포토스팟도 안내해주시고 다양한 각도에서 예쁘게 사진도 많이 찍어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여행동안 저희 넷이 다같이 나온 사진은 이날이 가장 많았답니다ㅎㅎ

마지막까지도 야시장 사람 많다고 걱정해주시고 다시 숙소 가는 방법까지 챙겨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ㅎㅎ

마지막에 본인이 한국말 잘 못하셔서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어느정도 의사소통이랑 설명도 충분했고 왠만한 말들은 다 알아들으셔서 전혀 언어 때문에 불편함은 투어 내내 한번도 못 느꼈어요!!

제 친구들도 정말 만족했고 너무 즐거운 추억이었습니다 감사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