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투어였습니다.

이동하는 동안 심심할까봐 노래 틀어 주셨는데 멜론 차트라서 애들하고 빵 터졌습니다 ㅋㅋ 센스 굿!

예류, 스펀 등등 이동하면서 그에 관련한 이야기나 관광 팁을 주셔서 많은 참고가 되었습니다.

스펀에서 천등날리는데 예상 외로 시간이 지체됐는데 이후 일정까지 물어봐주시고 친절하셨습니다.

당일에 비는 안 왔지만 지우펀에 안개가 많이 꼈는데 안개 없으면 더 예쁜데 미안하다고 ㅠㅠ 기사님 탓이 아녜요!!


재밌는 여행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