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월 회사 이직하기전 가족들과 대만 3박4일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12월20일~24일 일정중 22일 하루를 택시투어 예약을 하고, 예류-스펀-지우펀  코스를 Mr.Sam의 안내를 받으며

오후 일정을 함께 했습니다.


투어 출발 부터 마지막 일정까지 세심하게 가족을 챙겨준 Mr.Sam 이제야 감사하다는 후기를 쓰게되어 미안 합니다.

조금전 카톡으로 Mr.Sam이 한국의 코로나에 대해 제 안부를 묻기전끼진, 이직한 회사 적응하느라 깜박 있고 있었네요 ㅠㅠ

연세도 지긋 하신데, Mr.Sam의 유머와 한신적인 가이드를 보면서 감동을 받았었습니다.

영어로도 소통이 가능해서 한결 수월했던 지난 여행.

Mr.Sam과의 택시 투어가 없었더라면, 미완성 이었을것 같아요.

암튼 Thank you for everything during our trip.